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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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미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해 성혼이 되신 회원님들의 스토리입니다.

김**( 38세 금융업종사 )님과 이**( 33세 교사 )님의 성혼스토리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김**( 38세 금융업종사 )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란 말이 있습니다.
어차피 후회할거 한 번 해보자! 라 마음먹고 부모님, 친구, 직장동료 등등 지인의 소개를 받는 등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이 때문인지, 살아온 생활방식 때문인지...
만남에 있어서 서로의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인연이 길게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는 바로 오지 않았고, 그때마다 좌절도 하고, 마음의 상처도 받았습니다.

그러던 찰라, 메리미에 가입하였고,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커플매니저님으로부터
솔직한 문제점 진단, 연애 스타일등 조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끊임없이 도전을 하다 보니 제가 성혼인터뷰까지 하게 되는 일이 생기네요.^^
저는 메리미를 통해서 연애방법도 알게 되었고 여자의 심리도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인지, 운이 좋았던 건지, 제가 선호하는 여성분 직업이 교사였는데,
교사이면서 마음도 이쁘신 분이 지금의 제 짝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아낌없이 조언을 해주신 매니저님 감사드리고 더불어 좋은 인연까지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33세 교사 )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저는 지인들 소개로 만남은 좀 해봤는데 인연이 아니라서 그런지 늘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좀 소극적인 성격이기도 하고 결과적으로는 잘 안되다가 어머니께서 메리미에 가입 하신 걸 저에게 비밀로 하시고, 이모의 지인소개라 하셔서 나간 자리에 지금의 신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고 착한 심성과 서툴지만 저를 아끼고 배려해주는 마음 씀씀이에 많이 끌렸던 것 같아요. 서로 가치관이 비슷하고 취미도 잘 맞아서 만난 지 6개월 만에 이 사람이면 평생을 같이 해도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내년에 결혼 하면 좋지 않을까요? 제가 먼저 말한 거 같아요.
물론 프로포즈는 정식으로 근사하게 받았구요.

여자인 제가 먼저 말하기 좀 창피했는데 그럴 때 마다 매니저님께서 요즘은 여성분도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 하시며 여러 부분에서 다리 역활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리미 매칭매니저
우리회원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서로 좋은인연을 찾아드리는게 저의 업무이긴 하지만 좋은사람을 만나면 딱 떠오르는 사람이 두세명쯤 있답니다.
소개해드리면 백발백중 잘 맞고 견혼까지 하시는 분들의 꽤 있죠.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찾아드리고 인연을 잘 만들어 가실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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