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메리미, 강동구 둔촌 ‘상담센터’ 오픈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메리미가 서울 강동구 둔촌 지역에 상담 전용 공간인 ‘둔촌상담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메리미 결혼정보회사는 그동안 삼성동 본사를 중심으로 상담부터 매칭, 성혼 관리까지
전반적인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 오픈한 둔촌상담센터는 강동구 및 인근 지역 고객들의 상담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상담 전용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업체에 따르면 최근 강동구 둔촌, 고덕, 잠실 등 인근 지역 직장인 및 전문직 고객들의
상담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바쁜 일정으로 삼성동 본사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현실적인 상담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둔촌상담센터는 강동구 둔촌동역 2번 출구 포레온스테이션5 상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은 100% 예약제로 개별 맞춤 상담으로 진행된다.
노블레스 메리미 장유진 대표는 “둔촌상담센터 오픈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세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매칭과 성혼 관리 등 핵심 서비스는 삼성동 본사에서 전문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리미 결혼정보회사는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무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은 대표 전화,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오픈채팅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